
요구 하나가 어디까지 이어졌는지, 한 표에서
사용자 요구에서 소프트웨어 요구·설계·결정·로드맵까지 연결을 행 하나로 펼쳐 봅니다. 끊긴 사슬과 커버리지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 요구별 설계·결정·로드맵 커버리지
- G1·G2·G3 품질 게이트 상시 판정
- 코드 주석(@plm)으로 실제 구현 위치까지 연결
AI Solutions · Knowledge Networks
TARAE는 실타래처럼 지식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제공하는 AI 솔루션 전문 기업입니다. 교육 사업과 AI 도구를 만들고, 요구에서 설계·코드까지 한 가닥으로 잇는 TARAE PLM을 운영합니다.
한 가닥 실이 교차하며 매듭을 짓듯, 사람과 문서와 코드에 흩어진 지식을 서로 이어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조직의 지식을 연결하고 검색·추론할 수 있게 만드는 AI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지식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기획·개발·검증의 흐름을 잇는 실무형 AI 도구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TARAE PLM은 요구사항·설계·결정·실제 코드 위치를 하나의 추적 그래프로 엮는 기획·개발 관리 시스템입니다. 빈틈은 품질 게이트가 드러내고, AI 개발 세션과 대화하며 기획과 구현을 함께 굴립니다.

사용자 요구에서 소프트웨어 요구·설계·결정·로드맵까지 연결을 행 하나로 펼쳐 봅니다. 끊긴 사슬과 커버리지가 숫자로 드러납니다.

파생·참조·결정·계보 관계가 방향이 있는 그래프로 그려집니다. 한 문서를 고치면 영향이 어디까지 번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영역·구성요소·연결로 그린 아키텍처 조감도의 모든 노드가 근거 요구로 이어집니다. 시나리오를 재생하면 요청 한 건이 지나는 경로가 순서대로 켜집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문서를 실시간으로 편집합니다. 초안 → 검토 → 승인 흐름과 검토 의견, 상·하위 추적 링크가 문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모든 산출물을 상태별 보드로 봅니다. 유형·상태·빌드 단계·태그로 걸러 지금 검토가 필요한 것만 남깁니다.

대시보드에서 Claude Code 세션에 일을 맡기면 진행 상황과 결과가 메신저로 돌아옵니다. 보낸 지시는 세션이 받았는지까지 확인됩니다.
화면은 가상의 데모 제품(공방 클래스 예약 서비스)으로 구성했습니다.
여행 일정 서비스 '트립메이커'를 예로, 대시보드의 버튼과 채팅만으로 진행한 실제 기록입니다. 아이디어 정리부터 시장조사·요구·화면·아키텍처·검토를 거쳐 테스트를 통과한 앱까지 2시간 27분이 걸렸습니다.

예시 제품과 화면은 데모입니다(사용자 이름 가림). 소요 시간은 지시에서 결과 보고까지의 실측입니다.